경동시장에서 부에나파크까지, 삼희건재가 40년을 지켜온 것

경동시장에서 부에나파크까지, 삼희건재가 40년을 지켜온 것

경동시장에서 부에나파크까지, 삼희건재가 40년을 지켜온 것

"좋은 재료는 결국 사람의 손끝에서 가려진다."

삼희건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문장입니다. 1987년 미국 땅에서 시작해 지금까지, 삼희건재는 이 한 문장을 원칙 삼아 걸어왔습니다. 오늘은 삼희건재가 어떤 뿌리에서 시작해 어떤 방식으로 제품을 만들어 왔는지, 브랜드 이야기를 통해 소개해 드립니다.

뿌리는 경동시장에서 시작됩니다

삼희건재의 시작점은 대한민국 최대 한약재 시장, 경동시장입니다. 경동시장은 조선시대 백성의 건강을 돌보던 보제원의 전통을 이어받아, 오랜 세월 좋은 약재가 모이고 또 가려지던 곳이었습니다.

삼희건재의 창업자는 바로 이곳에서 건재상을 운영하던 선친 곁에서 원료를 고르는 안목과 건강을 다루는 태도를 자연스럽게 배웠습니다. 좋은 약재를 고르는 일이 곧 사람의 건강을 고르는 일이라는 믿음. 그 믿음이 지금까지 삼희건재가 원료를 대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1987년, 그리고 지금까지의 40년

  • 뿌리 — 경동시장 건재상에서 이어받은 원료 선별의 안목
  • 1987년 —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카운티에서 삼희건재를 설립
  • 오늘 — 미주 한인 사회가 믿고 찾는 건강식품 전문기업으로 성장
  • 내일 — 더 깨끗하게, 더 정직하게. 다음 세대까지 이어갈 건강

경동시장에서 쌓은 안목을 들고 미국으로 건너온 지 어느덧 40여 년. 삼희건재는 그 시간 동안 미주 한인 사회 곁에서 한결같은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서두르지 않는 정성, 그것이 삼희의 공정입니다

좋은 재료를 골랐다면 남은 일은 단 하나, 서두르지 않는 것입니다. 삼희건재는 재료 본연의 맛과 성질이 충분히 우러날 때까지 정성껏 달이고, 모든 공정을 눈으로 직접 확인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Health Department 안전설비 사용허가를 취득한 정식 등록 시설에서 이루어집니다. 위생 관리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제품 하나하나에 시간과 정성을 아끼지 않습니다.

숨기지 않는 것, 그것이 가장 좋은 품질 관리입니다

삼희건재는 원료의 산지와 등급, 만드는 과정까지 있는 그대로 보여드리는 것을 품질 관리의 첫 번째 원칙으로 삼고 있습니다.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어야 비로소 진짜 품질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 원칙은 세 가지 약속으로 이어집니다.

  1. 엄선한 원료 — 산지와 등급을 직접 확인한 약재만을 사용합니다.
  2. 투명한 표시 — 원산지와 함량을 있는 그대로 표기합니다.
  3. 책임 있는 응대 — 상품에 이상이 있을 경우 100% 교환·환불해 드립니다.

건강은 정직에서 시작됩니다

경동시장 건재상의 뿌리에서, 미국 부에나파크의 정식 등록 시설까지. 삼희건재는 40여 년간 원료를 고르는 눈과 정직하게 만드는 태도, 이 두 가지만큼은 한 번도 타협하지 않았습니다.

자연이 준 건강을 있는 그대로, 정직하게 전하는 것 — 그것이 삼희건재가 지켜온 그리고 앞으로도 지켜갈 원칙입니다. 40여 년의 기준으로 만든 삼희건재의 제품을 직접 만나보세요.